그림을 색칠하지 않은 건 여백의 미를 살리기 위해...왱알왱알
마음만으로는 (하렘의) 온몸에 초콜렛을 쳐바르고
기쁨의 쌈바를 추면서 해피버스데이 투 미 송을 부르게 하고 싶었지만
그림을 또 한동안 안그렸더니 손이 굳어서.....
물론 그림을 자주 그리던 상태였으면 그릴 수 있었겠냐는 질문에는 대답하지 않겠습니다.
그래서 간략하게나마 최근 버닝중인 은혼의 쌍둥이(...) 의상을 코스프레.
컬러가 없으니까 하렘대장은 별로 남국 때의 옷이랑 다를 것도 없네요. 적당히 촌스러운게...
서비스님이야 뭐 늘 그렇듯 그 미모의 반의 반의 반도 표현을 못한다는 게 아쉽지, 뭐든 잘 어울리십니다
사실 거의 다 그려갈 때 쯤
어라 하렘 대장 PAPUWA에서는 코야스... 싶었는데
아무래도 둘 중 마녀는 서비스님 쪽이고 하렘대장이 더
만만 허술 상식인이라서 그냥 이대로ㅇㅇ
신센구미랑은 사이 엄청 나쁘지만요.
그러고보니 코야스는 항상 신센구미랑 사이가 안 좋구나.....:Q
여튼 문제는 이게 아니고 생일축하합니다!!